권경민 교수는 맥주와 미식, 여행과 도시를 통해 인문학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인문학 강사 섭외 1순위 인문학 강사입니다. 한국지식문화원 대표로 활동하며 출판과 강의, 지식 콘텐츠 기획을 이어오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기업, 교육기관, 도서관 등에서 인문학 강사로 활발히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가 진행하는 맥주 인문학 강의는 맥주를 기호식품으로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메소포타미아의 곡물 문화, 중세 수도원의 양조 전통, 독일과 벨기에의 맥주 문화, 체코 필스너의 탄생, 미국 금주령과 현대 크래프트 맥주까지 맥주를 따라 세계사의 흐름과 도시의 변화를 읽어냅니다. 청중은 맥주 이야기를 듣는 동안 자연스럽게 문명, 종교, 산업, 브랜드, 공동체의 역사를 만나게 됩니다.
미식 인문학 강의에서는 음식과 인간의 관계를 중심에 둡니다. 유럽의 식탁 문화, 벨기에 초콜릿,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미식 전통, 스페인과 독일의 음식 문화 등을 통해 음식이 한 사회의 역사와 정체성을 어떻게 담아내는지 설명합니다. 미식은 맛을 즐기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사람과 지역, 여행과 기억을 연결하는 인문학적 통로가 됩니다.
권경민 교수는 미국 University of Utah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스위스 Cesar Ritz에서 호텔·관광·외식 분야를 수학했습니다. 독일 Doemens Biersommelier와 미국 Certified Cicerone 자격을 갖춘 맥주 전문가로, 10년 이상 맥주 심사와 관련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방송 출연과 다수의 공공·민간 강의 경험을 통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인기 인문학 강사 추천 대상입니다.
또한 경찰대학, 카이스트 인문학 외래교수,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AMP 책임교수 등으로 강의 활동을 해왔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인문학 자문위원으로도 참여했습니다. 출판사 대표이자 인문학 콘텐츠 기획자로서 책과 강의, 현장 경험을 연결하는 작업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권경민 교수의 강의 스타일은 쉽고 생생합니다. 어려운 개념을 먼저 설명하기보다, 청중이 알고 있는 음식과 여행, 맥주와 도시의 장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후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삶을 하나씩 풀어내며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사유로 이끕니다. 그래서 그의 강의는 지루한 이론 강의가 아니라, 한 편의 여행처럼 흘러가는 인문학 강의에 가깝습니다.
공공기관 직원교육, 기업 임직원 특강, 도서관 시민강좌, 문화원 인문학 강의, 대학 최고위 과정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권경민 교수의 강의는 재미와 깊이, 현장감과 전문성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맥주 인문학과 미식 인문학을 통해 청중은 세계 문화를 배우고, 자신의 일상과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